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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at
sisyphus

a very personal documentat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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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방명록

오랫동안 생각만 해오던 웹사이트를 드디어 열었다.
다 만드는 데에 진짜 얼마 안 걸림.
처음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어진 때가 2년 전이었는데,
그새 웹사이트도 뚝딱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었구나 연우야!
때가 되면 네가 할 수 있게 될 줄 알았어.

작업하는 내내 say my name 한 곡 반복 해둠.
여러분도 들으면서 구경해보세요 꺅

Mar 21, 20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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